05:54 [익명]

자꾸 잊어요 나이 60입니다. 현재 사업을 두개 하고 있습니다. 일이 사무직이거나 현장일

나이 60입니다. 현재 사업을 두개 하고 있습니다. 일이 사무직이거나 현장일 이렇게 정해졌으면 좋겠지만, 하는일들이 사무직 현장을 겸직이라서 현장일은 몸으로 하니 괜찮아요.그런데 약속이나 이런 것들을 잊어요. 메모해놨는데, 솔직히 메모 자체를 잊어요. 그리고 지나면? 아직 기억은 납니다. 내가 약속했지! 하면서 ~ 그런데 지나고 나서니 일적인 문제라서 걱정입니다. 나이 육십되면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내가 정신적으로 심한건가요?

너무 일을 많이 하신듯합니다

적정 업무를 수행해 보세요

뒤늦게라도 기억하면 업무량 과다로 보이네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